경기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
[가평군] 아침고요수목원

아침고요수목원은 축령산의 빼어난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하여 한국의 미를 듬뿍 담은 정원들을 원예학적으로 조화시켜 설계한 원예수목원이다. 여러가지 특색있는 정원을 갖추고 있고, 울창한 잣나무숲 아래에서 삼림욕을 즐길 수도 있어 도시민들에게 쉼터를 제공한다. 20개의 주제를 가진 정원은 아름답게 가꾸어진 잔디밭과 화단, 자연스러운 산책로로 연결되어 있다. 특히 아름다운 대한민국의 금수강산을 실제 한반도지형 모양으로 조성하여 최고 절정의 꽃으로 표현한 하경정원(Sunken Garden)은 관광객들의 관심을 가장 많이 끄는 곳이다.

[고양시] 행주산성

경기도 고양시에 있는 행주산성은 흙을 이용해 쌓은 산성이다. 우리에게는 임진왜란 때 권율 장군과 선조들이 왜군을 상대로 싸워 크게 이겼던 행주 대첩으로 알려지게 되었다. 행주산성은 남쪽으로는 한강이 흐르고 동남쪽으로는 창릉천이 산성을 에워싸고 돌아, 방어하기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다.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전라 순찰사였던 권율은 군사를 거느리고 행주산성에 머물렀다. 이때 한양에는 평안도와 황해도에서 후퇴한 왜군 3만여 명이 모여 있었다. 3만여 명의 왜군은 행주산성을 겹겹이 둘러싸고 9차례에 걸쳐 공격해 왔다. 그러나 왜군은 1만여 명의 사상자를 내고 모두 패배하여 후퇴하고 말았다. 임진왜란이 끝난 뒤 그날의 승리을 기념해 덕양산 정상에 대첩비가 세워졌다.

[가평군] 쁘띠프랑스

쁘띠프랑스는 프랑스를 테마로 한 곳답게 파크 전역에서 음악 콘서트, 전시회, 만들기 체험, 재미있는 놀이 이벤트를 곳곳에서 진행한다. 쁘띠프랑스의 대표적인 볼거리인 오르골하우스에서는 하루 5차례 18세기 ~ 20세기의 ‘오르골 연주’가 펼쳐진다. 이 밖에도 마리오네트 인형 조정 체험, 마리오네트 댄스 퍼포먼스, 기뇰 손 인형극 빨간 망토, 거리의 악사의 흥겨운 아코디언 연주가 축제의 분위기를 더하고, 생텍쥐페리의 일생과 그의 작품인 어린왕자를 그려놓은 생텍쥐페리 전시관에서는 그의 고뇌의 흔적들 속에서 그가 갈망하던 동심의 세계를 떠올려볼 수 있다. 그 외에도 프랑스 전통 주택관, 베토벤 바이러스 강마에 기념관 등은 이색적인 볼거리를 선사한다.

[가평군] 자라섬

자라섬은 1943년 우리나라 최초의 발전전용댐인 청평댐이 완공되면서 생긴 섬으로 중도, 서도, 남도 등 3개의 섬과 2개의 부속 섬으로 이루어져 있는 가평의 대표적인 관광지이다. 자라섬 서도에는 자라섬 캠핑장(유료), 이화원(유료)이 있어 캠핑과 함께 생태공원 시설을 관람할 수 있다. 여름에는 야외수영장을 운영하여 더위를 식힐 수 있다. 중도에는 각종 포토존이 있으며, 커다란 행사시설이 들어올 수 있어 매년 10월이면 자라섬 국제재즈페스티벌이 열리는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있다. 남도는 자연과 어우러지는 벤치, 그네 등 아기자기한 스팟들이 서정적인 야생화 단지와 조화를 이루고 있어 여유로운 산책을 즐기기 좋다.

[고양시] 일산호수공원

총면적 103만 4000㎡, 호수면적 30만㎡로, 동양 최대의 인공 호수가 조성되어 있다. 물과 나무 등 자연적 요소를 도입하여 도시인들이 접하기 힘든 자연생태계를 재현한 환경공원으로, 1996년 5월 4일 개장하였다. 고양시의 새로운 명소가 되어 고양시민을 비롯한 인근 수도권 시민들의 새로운 휴식공간으로 각광받고 있으며, 호수와 어우러진 주변 경관과 호수를 이용한 다양한 레크리에이션 장소로도 이용된다.

[고양시] 아쿠아플라넷 일산

고양 한류월드 조성부지 인근에 자리한 수도권 최대 규모의 아쿠아리움으로 특히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실내동물원이 결합된 컨버젼스 아쿠아리움(4층 규모)라는 점이 특징이다. 일산 호수공원과 킨텍스 등 연간 이용객이 400만명이 넘는 주요시설 가운데에 위치한 아쿠아플라넷은, 전세계에서 온 해양생물과 육지생물 325여종 3만6500여 마리가 입주하여, ‘바다코끼리’, ‘재규어’, ‘알락꼬리여우원숭이’, ‘히야신스매커우’ 등의 다양한 생물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광주시] 화담숲

화담숲은 LG 상록재단이 공익사업의 일환으로 설립 운영하는 수목원이며, 지난 2006년 4월 조성승인을 받아 경기도 광주시 도척면 도웅리에 위치한 165,265㎡ (약 5만평)에 조성되었다. 정식 개원은 2013년으로 17개의 테마원과 국내 자생식물 및 도입식물 4,000여종을 수집하여 전시하고 있다. 화담숲은 관람시설이기 이전에 멸종위기의 동식물을 복원하여 자연 속에 자리 잡게 하는 생태계 복원을 목표로 한 현장 연구시설이다. 단순히 멋진 풍경을 위해서 다양한 나무를 모아놓은 것이 아니라, 생물자원 보호 차원에서 국내 최다 종을 수집하고 있으며 13,800㎡ 의 국내 최대 규모 소나무정원도 화담숲의 큰 자랑이다.

[광주시] 남한산성

흔히 북한산성(北漢山城)과 함께 조선의 도성인 한양의 방어를 위하여 쌓은 산성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최근의 발굴조사 결과, 8세기 중반에 조성된 성벽과 건물터 등이 확인되어, 신라 주장성(晝長城)의 옛터였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성벽의 바깥쪽은 경사가 급한데 비해 안쪽은 경사가 완만하여, 방어에 유리하면서도 적의 접근은 어려운 편이다. 성벽과 성 안에는 많은 시설물과 건물이 있었지만, 지금은 동·서·남문루와 장대(將臺)·돈대(墩臺)·보(堡)·누(壘)·암문·우물 등의 방어 시설과 관청, 군사훈련 시설 등이 남아 있다. 남한산성의 역사·문화적 가치가 높게 인정되어 2014년 6월 카타르 도하에서 개최된 유네스코 총회에서 세계문화유산으로 신규 등재되었다.

[광주시] 팔당물안개공원

광주시 귀여리에 위치한 팔당물안개공원의 원래 명칭은 귀여섬이였으나 최근에 지금의 명칭으로 변경 되었다. 이 공원은 다목적광장, 시민의 숲, 희망의 숲, 코스모스길 등으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가을이면 길을 따라 코스모스들이 한가득 피어나 코스모스 명소로도 유명하다. 자전거 길이 잘 조성 되어 있으며 대여소에는 2인용 자전거, 3인용 자전거, 패밀리 카트, 클래식 전동카 등 취향에 맞게 골라 빌릴 수 있다.

[안성시] 안성팜랜드

직접 만지고 먹이주며, 들꽃 한포기의 가치를 배우는 즐거운 체험목장, 안성팜랜드! 칡소에서부터 황소,당나귀,면양,거위등, 우리에게 소중한 가축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탁 트인 초원에서 귀여운 가축들과 함께 뛰놀며 우리나라 농축산업의 소중함을 몸과 마음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

[안성시] 금광호수

1965년 9월에 준공된 금광호수는 V자 계곡형 호수로서 물낚시와 얼음낚시가 잘 되어 겨울철 빙어 낚시터로 많이 찾는 곳이다. 도로에 인접해 교통이 편리하고, 좌대, 연안 낚시 모두 좋다. 봄철 산란기에는 최상류 수초밭에서 떡붕어 월척이 대량으로 낚이고 여름철에는 최상류보다는 중ㆍ하류에서 호황을 보인다. 포인트 이동이 쉽다. 또한 금광호수 주변에는 소문난 맛집들이 많고, 조각공원과 음악이 잔잔한 청학대 미술관도 둘러볼 수 있다. 금광호수를 끼고 산림이 우거진 도로변을 따라 진천방향으로 향하는 드라이브 코스도 일품이다.

[안성시] 서운산자연휴양림

경기도 안성시 금광면 상중리에 소재한 서운산자연휴양림은 서울에서 약 1시간 거리에 있다. 주요 시설물로는 숲속의 집 8동, 오토캠핑장 30개, 야영장 6개, 방문자센터 1동, 공중화장실 및 샤워실 2동을 갖추고 있으며, 서운산(547m)과 석남사로 이어지는 다양한 등산로와 함께 숲속의 집 등 각종 편의 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어, 자연과 함께 숨쉬며 스트레스와 지친 심신을 말끔히 씻고 즐거움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어 가족단위 산림휴양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양주시] 송추계곡

소나무[松]와 가래나무[楸]가 많은 계곡이라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도봉산(道峰山)의 줄기인 오봉산(五峰山) 기슭에 약 4㎞에 걸쳐 이어지는 계곡으로서 북한산국립공원에 속하며, 경기도 고양시와 의정부시를 연결하는 39번 국도변에 있다. 계곡 양옆으로 소나무·가래나무·갈참나무·당단풍나무·국수나무 등이 어우러진 울창한 숲과 기암괴석을 돌아 흐르는 삼단폭포 등 시원하고 맑은 계곡물이 조화를 이루어 수려한 경관을 자랑한다. 서울에서 그리 멀지 않은데다가 수려한 계곡미를 갖추어 수도권 근교의 가족 나들이 장소로 인기가 높다.

[양주시] 두리랜드

아이부터 어른까지!! 놀이부터 체험학습까지!! 두리랜드는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테츠 문화공간이다. "A동 두리 교육 체험관"과 탑승 놀이 기구, 키즈카페, 전자오락, VR체험 등 즐길거리가 가득한 "B동 두리 플레이파크"로!! 기존 야외 놀이 시설에 교육 체험관 시설을 포함하는 복합문화센터로 새롭게 재탄생했다. 가족,연인,친구와 함께하는 행복한 나들이는 두리랜드에서!!!

[양주시] 장흥자생수목원

장흥 자생수목원은 양주시에서 관광특구로 지정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숲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고 여러 체험학습을 통한 자연생태교육을 하고 있다. 백 년 이상 된 잣나무 숲의 원시자연림을 배경으로 계절 마다 피어나는 야생화의 향연을 만끽하실 수 있으며 다양한 체험학습을 통해 자연생태학습장으로도 이용 가능하며 산림욕장의 기능에도 충실하고자 노력하였다.

[양평군] 두물머리

순 우리말의 두물머리는 남한강과 북한강 두 물이 머리를 맞댔다 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한자로는 이두수(二頭水), 양수두(兩水頭), 병탄(竝灘)이라 불리기도 했다. 이처럼 세월의 흐름에 따라 이름도, 모습도 여러 번 바뀌었지만 산과 강이 어우러져 만들어 내는 빼어난 풍광과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양평의 대표 명소인 것에는 변함이 없다. 두 강이 만나 하나가 되듯이 교류와 소통의 공간이 되는 이 곳은 가족, 연인, 출사를 나온 사람들, 그 누구라도 따뜻하게 반겨줄 준비가 되어있다.

[양평군] 용문산관광지

관광단지를 품에 안고 있는 용문산의 웅장한 산세와 기암괴석이 만들어 낸 절경은 금강산을 방불케 한다. 용문산 정상은 이전에 출입금지 지역이었으나 2007년에 개방되어 많은 등산객들이 찾고 있다. 용문산관광단지는 1971년 국민관광지로 지정되었으며, 관광지 내의 볼거리로는 용문사, 용문사 은행나무(천연기념물 제30호), 정지국사 부도 및 비(보물 제531호), 용문산지구전적비 등이 있다. 또한 넓은 잔디광장과 캠핌장, 분수대, 야외공연장 등을 갖추고 있어 사시사철 관광객으로 붐비는 곳이다.

[양평군] 쉬자파크

쉬자파크는 이름 그대로 쉼을 주는 공원으로 맑은 공기, 깨끗한 숲과 더불어 숙박과 치유, 체험과 교육이 함께 하는 전국 최초 산림문화 휴양단지다. 양평읍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용문산 자락에 위치한 쉬자파크는 수년간 공을 들여 2018년 드디어 모든 시설을 완비해 정식으로 개장했다. 양평을 여행하는 이들과 지역민에게 읽어버린 삶의 여유를 되찾아 줄 새로운 명소가 될 야심찬 공간이다. 정문에서부터 베이커리 카페, 건강센터, 암벽등반 시설 등 다양한 공간이 있고, 무엇보다 여러 특색있는 테마로 꾸며진 재밌는 산책로가 매력적이다.

[여주시] 세종대왕릉

영릉은 조선 제4대 임금 세종과 비 소헌왕후의 합장릉이다. 조선왕릉 중 최초로 한 봉우리에 다른 방을 갖춘 합장릉이며, 무덤배치는 국조오례의에 따라 만든 것으로 조선 전기 왕릉 배치의 기본이 되었다. 1469년(예종1) 여주로 천장하면서 세조의 유명(遺命)에 따라 병풍석을 두르지 않고 난간석만 설치하였으며, 봉분 안에는 석실이 아니라 회격(灰隔:관을 구덩이 속에 내려놓고, 그 사이를 석회로 메워서 다짐)하고, 혼유석 2좌를 마련하여 합장릉임을 표시하였다. 또한 기존의 왕릉에는 난간석에 십이지신상을 조각하여 방위를 표시하였는데, 영릉은 이를 간소화하여 십이지를 문자로 표현하였다.

[여주시] 황학산수목원

황학산수목원은 자연을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자연과 인간이 교감할 수 있는 공간이다. 우리 수목원은 습지원, 석정원, 산열매원, 미니가든, 항아리정원 등 식물의 생태와 기능에 따라 특색화한 14개의 테마정원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멸종위기에 처한 단양쑥부쟁이, 층층둥굴레 등의 보전과 복원, 산림문화 · 휴양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여주시] 명성황후 생가

1973년 7월 10일 경기도 유형문화재 제46호로 지정되었다. 고종황제(1863~1907)의 비 명성황후 민씨(1851~1895)가 태어나서 8세까지 살던 집으로 1687년(숙종 13)에 부원군 민유중(閔維重)의 묘막(墓幕)으로 건립되었다. 당시 건물로서 남아 있는 것은 안채 뿐인데 1975년과 1976년에 한번 중수하였다가 1996년에 다시 수리하면서 행랑과 사랑, 별당 등을 함께 복원하여 현재의 모습을 갖추었다. 그리 크지 않은 재목을 사용한 아담한 규모이지만 부재의 형태와 결구법 등에서 조선중기 살림집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

[연천군] 임진강 주상절리

임진강과 한탄강이 만나는 합수머리(도감포)에서부터 북쪽으로 임진강을 거슬러 수킬로미터에 걸쳐 아름다운 수직의 주상절리가 발달해 있다. 홍적세 중기 무렵 철원 북쪽에서 분출한 용암은 철원-연천 일대에 넓은 용암대지를 형성하였는데 화산활동이 끝난 후 용암대지가 강의 침식을 받게 되자 강을 따라 기하학적인 형태의 현무암 주상절리가 만들어지게 된 것이다.

[연천군] 재인폭포

재인폭포는 연천의 가장 대표적인 명소중 하나로 한탄강 지형이 빚은 절경이다. 연천7경중 으뜸가는 경관을 가지고 있으며 다이아몬드처럼 부서지는 하얀 물살과 그 아래 에메랄드빛으로 펼쳐진 소(沼)는 보는 순간 마음을 사로잡아 쉽게 잊혀지지 않는다. 연천을 굽이쳐 돌아가는 한탄강은 약 27만 년 전 분출된 용암이 식으면서 생긴 지형으로 곳곳마다 그림 같은 풍경을 가지고 있다. 그중 재인폭포는 검은 현무암 주상절리 아래로 떨어지는 물줄기가 아름답기로 유명해 제주도 천지연폭포와 비견되곤 한다.

[연천군] 고대산캠핑리조트

연천의 명단 고대산 자락에 위치한 청정자연 휴양림을 함께할 수 있는 캠핑리조트에서 가족과 함께 잊지못할 추억과 힐링, 낭만을 꿈꿀수 있는 최고의 시간이 될 수 있는 곳으로 캐라반, 글램핑, 오토캠핑, 콘도 등 다양한 숙박시설과 베이스볼 파크로 국내 최고시설의 사회인 야구장 5개 구장과 100여명의 숙박이 가능한 클럽하우스가 설치되어 있다. 고대산 캠핑리조트에서는 캠핑, 야구, 등산, 트레킹, 레져가 동시에 이루어 질수 있는 최고의 사람사랑 캠핑 시설을 체험할 수 있다.

[용인시] 한국민속촌

한국민속촌은 사라져가는 우리 조상의 슬기와 지혜가 스며있는 전통생활모습을 총체적으로 재현한 야외민속박물관으로 국제적인 관광지이다. 기성세대들은 아늑한 고향의 정감과 향수를 느낄 수 있고, 자라나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은 우리 조상의 지혜와 슬기를 체험할 수 있으며, 외국 관광객들은 한국의 전통문화를 보고 느낄 수 있다. 조상의 얼이 담긴 전통적인 민속문화를 보전하고 전수하는 야외민속 박물관으로서 자라나는 어린이들을 위한 현장학습장으로 활용하고, 개발 관광자원으로서 외국관광객 유치를 통해 민속문화를 소개하기 위하여 설립되었다.

[용인시] 한택식물원

한택식물원은 1979년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백암면 옥산리에 20여 만평 규모에 이택주 원장이 개원하여 희귀, 멸종위기식물, 자생식물 및 외래종을 포함하여 총 1만여 종을 식재 및 관리하고 있는 국내 최대의 식물원이다. 2001년 사회에 대한 환원의 취지로 재단법인 한택식물원으로 다시 태어났으며, 2002년에는 자생식물 보전지역, 수목원 조성 및 진흥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국가 지정 식물원으로 지정되었다. 한택식물원은 비봉산 자락의 서향에 위치하여 양지와 음지, 계곡 등의 습지대가 잘 형성되었고 다양한 종의 자생식물이 자리하기에 최적의 요건을 갖추고 있다.

[용인시] 와우정사

서울에서 남쪽으로 48km(차편으로 약50분소요) 지점에 위치하고 있는 ‘와우정사’는 교통이 편리할 뿐 아니라 주변의 경관 또한 아름다운 곳이다. 열반전에 이르는 계단 옆에는 세계 각지의 불교 성지에서 가져온 돌로 쌓은 통일의 돌탑이 장관을 이루고 있다. 열반에 든 부처가 봉안되어 있어 열반전이라고도 부르는 이곳은 누워있는 부처상이 있다. 이 누워있는 부처상은 인도네시아에서 가져온 통 향나무를 하나의 붙임새도 없이 다듬어 조각한 해탈의 부처님인 “누워계신 석가모니 부처님”이다. 길이가 무려 12m이며 세계 최대의 나무부처 상으로 기네스북에 올라있다.

[이천시] 설봉산성

설봉산성(雪峯山城])은 경기도 이천시 사음동에 위치한 삼국시대의 산성으로 사적 제423호에 지정되었다. 부학산성, 무학산성, 관고리성이라고도 부른다. 계곡을 감싸면서 쌓아진 포곡식 산성으로 설봉산의 7~8부 능선 칼바위를 중심으로 3만여 평의 고원지대에 있다. 이천시, 장호원, 양평, 안성 등 주변 지역이 한눈에 들어온다. 본성과 관측용 부성 2개로 구성되어 있으며 성벽 대부분은 흙으로 되어있지만 군데군데 돌로 쌓은 석축도 보인다. 그러나 석축은 거의 무너졌거나 매몰된 상태다. 백제시대, 고구려 점령기를 거쳐 삼국 후반 신라의 한강유역 진출 및 삼국통일 때 요충지였던 곳이다.

[이천시] 사기막골도예촌

이천시 사음동과 신둔면 일대는 이천을 대표하는 도예업체가 밀집한 도예촌이다. 이 곳은 도예장인들이 모여 맥이 끊긴 전통도자기 제조기법을 연구한 끝에 고려청자나 조선백자의 아름다움을 재현하는데 성공하였으며, 이러한 예술적 혼을 이어가는 한국전통도예의 중심지로 우뚝 성장하게 되었다. 이천 3번 국도를 따라가다 보면 큼지막한 사기막골 도예촌 간판을 볼 수 있다. 이천시 사음동 일대에 조성되어 있으며 도예촌 전체에 걸쳐 크고 작은 도자기 상점들이 있으며 길 구석구석에 있는 도자기 가마도 볼 수 있다.

[이천시] 미란다 스파플러스

미란다 스파플러스는 경기도 이천시 안흥동 미란다 호텔 내에 위치해 있다. 현재 미란다 스파플러스 자리는 조선 세종대왕 때부터 온천배미라고 불려온 곳이다. 온천 발견 전인 120여 년 전에는 농부가 이곳에서 용출하는 더운 샘물을 기이하게 여겨 그 물로 씻자 때마침 있던 눈병이 완치되었다고 한다. 그 후 눈병, 피부병 등이 있는 환자들이 찾아 효험을 얻으며 약수라고 일컬어오던 곳이다. 스파플러스는 건강존과 실내외 수영장인 워터파크로 나뉘어져 있다.

[파주시] 임진각 평화누리

포근한 날씨에 시원한 바람까지 함께하는 날 산책하기 좋은 곳은 어딜까?하면 임진각 평화누리를 추천하고 싶다. 산책길을 따라가다 보면 2만 명의 관람객을 수용 할 수 있는 대형 잔디언덕과 수상야외공연장으로 이루어진 자연 친화적 공간으로 다양한 공연을 감상할 수 있다. 임진각평화누리의 또 다른 볼거리는 설치 작품이다. 최평곤 작가의 ‘통일 부르기’는 대나무로 만든 작품으로 사람모양의 현상이 점점 솟아나는 형태이다. 김언경 작가의 ‘바람의 언덕’은 3000여 개 바람개비가 무리지어 있으며, 바람이 불 때마다 아름다운 장관을 연출한다. 이외에도 이경림 작가의 ‘솟대 집’ 배우 이광기의 ‘Pin project’등이 있다.

[파주시] 오두산통일전망대

오두산 통일전망대는 서울의 젖줄인 한강과 북으로부터 흘러내려오는 임진강이 만나는 곳에 위치한 해발 118m의 오두산 정상에 있다. 옛 삼국사기나 고려사에 나오는 오두산성터(사적 제351호)가 남아있는 곳으로 고대로부터의 군사적 요충지이다. 지금은 서부전선의 최북단으로 남과 북이 임진강을 사이에 두고 2km의 짧은 거리를 반세기가 넘도록 왕래하지 못하는 안타까움 남북분단의 현장이기도 하다. 오두산통일전망대는 우리 국민의 통일염원을 담아 건립되었다. 1992년 9월 8일 개관한 이래 지금까지 1,900여만명의 내외국 방문객이 이곳을 방문하였다.

[파주시] 감악산 출렁다리

감악산 둘레길의 시작점에 위치한 출렁다리는 도로로 인해 잘려져 나간 설마리 골짜기를 연결하여 온전한 하나의 것으로 만들어주는 다리이다. 출렁다리는 150m의 무주탑 산악 현수교로 자연과 조화를 이루도록 시공되었다.

[평택시] 평택항

경기도 평택시 포승읍 만호리에 있다. 1986년 12월 액화천연가스선(船)이 처음 입항하였으며, 1986년 12월 5일 국제무역항으로 개항하였다. 현재 국내 28개 무역항 중 컨테이너선 정기항로가 개설된 항구는 부산항·광양항·인천항·마산항·울산항·군산항·여수항 등 7개 뿐이다. 중국과 직항로가 열려있어 평택항의 효용가치가 다른 항구에 비해 높다.

[평택시] 소풍정원

소풍정원은 평택시 고덕면 궁리에 조성된 습지공원이다. 소풍정원은 자연과 사람이 함께 어우러져 생태를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다. 소풍정원에 올라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며, 나무데크로 된 소풍산책길을 따라가 보면 연꽃 습지와 모래 놀이터도 만나 볼 수 있다. 곳곳에 설치된 철새 모양의 솟대를 찾아보는 것 또한 색다른 재미를 더한다. 마지막으로 만나는 철새 정자, 거울연못은 철새와 갈대를 함께 볼 수 있는 곳으로 진위천의 맑은 자연과 함께 할 수 있다.

[평택시] 송탄관광특구

‘리틀 이태원’으로 불리는 송탄 관광특구는 신장지구와 서정지구로 나뉜다. 신장 지구는 1998년에 완공된 신장 지구 쇼핑몰을 중심으로 조성된 거리이다. 미군기지 앞에서부터 시작하는 약 300m의 보행자 전용 도로를 걸으며 쇼핑과 휴식을 적절히 즐길 수 있다. 서정 지구는 송탄출장소 앞에서부터 벚꽃 길이 조성됐다. 도심 속에서 아늑한 공원을 즐기며 풍물을 누릴 수 있는 문화의 거리다.

[포천시] 비둘기낭폭포

‘비둘기낭’이라는 폭포의 명칭은 ‘비둘기 낭떠러지’라는 의미로, 폭포 주변 단애(斷崖; 깎아 세운 듯한 낭떠러지)와 동굴에 산비둘기들이 많이 서식하여 이런 이름이 붙었다고 전해진다. 협곡의 단애 사이로 낙하하는 비둘기낭 폭포의 높이는 약 15m, 폭포 아래에 형성된 소(沼; 물 웅덩이)의 너비는 약 30m에 이른다. 폭포 주변으로는 크고 작은 하식동(河蝕洞; 하천의 물이 땅을 침식하여 생긴 동굴)과 수직의 다각형 기둥 모양 주상절리, 수평의 널조각 모양 판상절리, 하천 바닥의 기반암에 형성된 포트 홀(pothole; 하천의 침식 작용에 의하여 생긴 오목한 모양의 구멍) 등이 발달되어 있다.

[포천시] 허브아일랜드

허브의 원산지인 지중해의 생활을 테마로 이색적이며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있으며 세계최초의 허브식물박물관이 운영되고 있다. 허브아일랜드의 불빛동화축제는 365일 언제 방문하여도 만나 보실 수 있도록 준비된 야경 볼거리 컨텐츠이다. 365일 멈추지않는 영원한 불빛은 향기로운 허브와 함께 더욱 로맨틱한 추억을 만들어 준다. 오늘보다 내일 더 아름답게 빛날 불빛들의 환상적인 야경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포천시] 포천 아트밸리

포천시에서는 2003년부터 버려져 방치되어 있었던 신북면 기지리의 폐채석장을 문화와 예술로 치유하고 환경을 복원하여 복합 문화예술공간으로 재탄생시켰다. 자연환경과 문화예술, 사람이 하나되는 포천아트밸리는 국내 최고의 도시 재생사업의 성공사례가 되었다.

[화성시] 남양성모성지

남양성모성지는 1866년 병인년 대박해 때 무명의 교인들이 순교한 거룩한 땅이며, 성모님의 품처럼 아늑한 자연경관을 지닌 곳으로 1991년 10월 7일(로사리인 동정 마리아 축일, 수원교구 설정 기념일)에 성모님께 봉헌되었고 한국교회 사상 처음으로 성모 마리아 순례성지로 선포되었다. 성지의 광장과 묵주기도의 길은 그동안 설계 도면도 없이 조금씩 땅을 사들여 여러 차례에 걸쳐 그때그때 생각나는 대로 상황에 맞게 조금씩 넓히고 다듬은 것이다.

[화성시] 제부도

서신면 앞 바다에 있는 작은 섬, 일명 ‘모세의 기적’을 볼 수 있는 신비의 섬 제부도는 썰물 때면 하루에 두 번씩 바닷물이 양쪽으로 갈라져 섬을 드나들 수 있는 길이 열린다. 물에 비친 낙조는 서해안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세계 3대 디자인 상 중 하나인 ‘2017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아트파크’와 해안산책로의 ‘경관벤치’가 각각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하는 등 디자인과 건축, 예술 등이 어우러진 ‘문화 예술의 섬’으로 거듭난 제부도는 2017년 경기유망관광 10선에 선정되었고, 한국관광공사에서 2년에 한 번 선정하는 2019-2020 한국관광 100선에도 선정되었다. 연 200만 명이 넘는 관광객이 찾아오는 경기도 서부해안 대표 관광지이다.

[화성시] 고정리 공룡알 화석산지

계 3대 공룡알화석 중 하나인 화성시 고정리 공룡알화석산지는 아이들의 생생한 자연학습장으로 인기가 높다. 공룡알화석산지는 약 1억년 전 중생대 백악기 공룡들의 집단 서식지로 공룡알 화석과 파편 200여개, 그리고 식물화석이 발견되었다. 세계적으로 공룡알 화석이 발견된 곳은 대부분 중국과 몽골지역이지만 이곳 처럼 많은 공룡알 화석이 한꺼번에 발견된 것은 매우 희귀한 경우다. 게다가 뻘로 덮여 있는 부분에는 더 많은 화석이 숨겨져 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김포시] 김포함상공원

김포시에 있는 함상공원으로 2010년 9월10일 개장하였다. 일반인이 해군 군함 내부를 체험할 수 있는 전시장으로 개조되었으며 수도권에서 개장하는 첫 함상공원이다. 공원 입구 정면 바다 위에 정박해 있는 LST-671운봉함은 1944년 미국의 메사추세츠주 퀸시에서 전차상륙함(LST-1010)으로 건조된 후 여러 전쟁에 참전의 전적을 마치고 2006년 해군에서 공식 퇴역한 군함으로, 전시관으로 개조한 후 대명항 부두에 정박하여 일반인들에게 안보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전시관으로 개조된 함정의 내부 연면적은 1,380㎡ 이며, 함정은 500명의 관람객을 수용할 수 있다.

[김포시] 대명포구

강화해협을 사이로 강화도와 마주보는 곳에 있으며, 김포시에서는 하나밖에 없는 포구이다. 규모는 작지만 어시장과 어판장에서 꽃게·대하·망둥어·주꾸미·농어·숭어를 비롯해 김장용 새우젓·멸치젓 등을 살 수 있고, 즐비한 횟집에서는 횟감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서울에서 가깝고 인근에 역사의 현장인 덕포진과 덕포진교육박물관, 천연 미네랄 라듐천인 약암온천 등이 있어 주말에는 크게 붐빈다.

[김포시] 피싱파크 진산각

강화해협을 사이로 강화도와 마주보는 곳에 있으며, 김포시에서는 하나밖에 없는 포구이다. 규모는 작지만 어시장과 어판장에서 꽃게·대하·망둥어·주꾸미·농어·숭어를 비롯해 김장용 새우젓·멸치젓 등을 살 수 있고, 즐비한 횟집에서는 횟감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서울에서 가깝고 인근에 역사의 현장인 덕포진과 덕포진교육박물관, 천연 미네랄 라듐천인 약암온천 등이 있어 주말에는 크게 붐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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